대표단은 방문기간 베이징동인당제약주식유한공사, 이동통신설비생산기업인 중흥공사, 길림육문중학교, 북산공원의 약왕묘, 길림대학, 길림화학섬유그룹, 길림성인민병원 등 베이징과 길림성의 여러곳을 참관하였다.
최태복은 중국공산당 길림성위원회 서기인 손정재 길림성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주임을 만나 담화를 하였으며 그가 마련한 연회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