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대표단 단장인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 당중앙위원회 비서 김영일은 2일 아시아정당들의 국제회의 제6차총회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은 경제와 환경, 에네르기개발을 위한 휘황한 미래를 열어나가는데서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함으로써 더 좋은 아시아를 건설하는데 적극 이바지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더 좋은 래일을 건설해나가는데서 현 시기 경제와 환경, 에네르기개발문제가 가지는 중요성에 대하여 언급하고 이 문제를 인류의 리상에 맞게 성과적으로 해결하자면 사회정치적안정이 보장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에서는 사회정치적안정이 확고히 보장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우리 당은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환경보호와 깨끗한 에네르기개발을 선차적인 중요한 정책적과업으로 내세우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는 조선에서 환경보호사업에 커다란 힘을 넣고있는데 대하여 상세히 소개하고 조선로동당과 정부는 지구환경보호와 기후변화문제 해결을 위한 사업에서 국제기구들과 다른 나라들과의 협력을 강화해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현 시기 나라의 경제를 발전시키고 인민들의 복리를 증진시키기 위한 조선로동당의 활동에서 무엇보다 절실한 문제로 나서는것은 안정된 주변환경이라고 하면서 그는 랭전이 종식된 21세기에 와서도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서는 외세의 간섭과 조선을 반대하는 적대세력들의 항시적인 위협이 끊임없이 계속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는 남조선이 최근 첨예한 조선서해해상경계선수역인 연평도주변에서 공화국을 반대하여 도발적으로 감행한 사건을 통해 노린 속심은 우리의 물리적대응타격조치가 없는 경우 우리가 연평도의 주변수역을 저들의 《령해》로 인정했다고 여론을 오도하려는데 있었다고 하면서 우리는 그것을 인정한적도 없으며 앞으로도 영원히 인정하지 않을것이라고 언명하였다.
그들이 노린 속심은 또한 이 사건을 구실로 미핵항공모함 《죠지 워싱톤》호를 조선서해상에 기어코 진출시키기 위해서였다고 하면서 그는 결국 남조선은 이번에 또다시 미국상전의 꼭두각시놀음을 하였다고 까밝혔다.
그는 조선로동당의 선군정치에 의하여 조선반도에서는 전쟁위험이 억제되고 평화가 수호되고있으며 조선인민의 강성대국건설위업이 성과적으로 추진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끝으로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지지와 성원을 보내고있는 각국의 정당들에 사의를 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