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0년 12월 6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세계지배야망실현의 도구로 되고있는 《반테로전》
(평양 1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오늘 미국의 《반테로전》은 다른 나라들에 대한 주요침략수법으로 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미국의 《반테로》전략은 세계의 주요자원지대와 전략적요충지들에 대한 군사적장악과 통제를 실현할것을 노린것이라고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아프가니스탄, 이라크전쟁을 통하여 미국이 전략적요충지이며 주요자원지대인 이 나라들에 대한 통제권을 수립하였다는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미국은 아프가니스탄, 이라크와 마찬가지로 파키스탄이 테로의 악순환에 시달리고있는것을 기화로 이 나라에 대한 로골적인 내정간섭과 군사활동을 강화하고있다.

최근시기 미국은 이란에 대한 군사적침공의 구실을 마련하려고 각방으로 획책하고있다. 미국은 이란과 국경을 접하고있는 파키스탄을 《포섭》하여 이란에 대한 군사적포위환을 형성하여 압박을 가하고 불순한 목적을 달성하려 하고있다. 이것은 다른 나라들에 대한 침략과 지배의 수단인 미국의 《반테로》전략이 존재하는 한 중동지역은 물론 세계가 결코 평온할수 없다는것을 실증해준다.

승냥이는 절대로 양으로 변하지 않는다.제국주의우두머리인 미국의 침략적, 략탈적본성도 마찬가지이다.

세계지배야망실현을 꿈꾸고있는 미국은 무슨 구실을 만들어서라도 다른 나라들에 대한 군사적지배를 실현하려 하고있다.

미국의 전략적목적은 경쟁적수들,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을 제압하고 세계를 저들 독주의 일극세계로 만드는것이다.

미국은 《반테로》전략강행을 통해 오늘은 이 나라를 침략하여 지배, 통제하고 래일은 저 나라를 침략하여 지배, 통제하는 방법으로 세계적범위에로 저들의 지배권을 확장하려 하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