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5돐경축 전국체육축전 겨울철체육종목경기들이 평양의 빙상관에서 진행되였다.
남, 녀 각각 5개팀이 참가한 빙상호케이경기에서는 대성산체육단 남자선수들과 장자산체육단 녀자선수들이 우승의 영예를 지니였다.
짧은주로속도빙상경기에서는 백마산체육단 선수들이 남자 1,500m, 3,000m경기에서, 장산체육단 선수들이 녀자 500m, 1,500m와 3,000m이어지치기경기에서 금메달을 쟁취하고 남, 녀단체종합에서 각각 제1위를 하였다.
전문가들과 애호가들의 관심속에 벌어진 빙상휘거경기에서는 3개의 세부종목경기들에서 평양철도국체육단 선수들이 첫 자리를 차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