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윁남조선친선유치원 김일성반 명명식이 2일 하노이에서 진행되였다.
행사에는 윁남조선친선협회, 윁남조선친선유치원과 하노이시 교육부문 인사들, 윁남을 방문한 조선친선대표단성원들과 이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윁남조선친선유치원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에 의하여 세워진 유치원이다.
유치원 원장은 연설에서 두 나라사이의 외교관계설정 60돐이 되는 올해에 유치원에 주석의 존함을 모신 반을 내오게 된것을 커다란 기쁨으로,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앞으로 김일성반뿐아니라 전체 원아들과 교양원들이 두 나라사이의 쌍무관계발전에 쌓으신 주석의 불멸의 업적을 잘 알도록 하며 친선관계를 대를 이어 계승발전시키는데 적극 이바지하도록 하겠다고 말하였다.
행사에서는 유치원어린이들의 소품공연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