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9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3돐에 즈음하여 이딸리아에서는 집회와 사진전시회가, 로씨야에서는 조선 도서 및 사진전시회, 수공예품전람회 개막식이 1일과 11월 30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백두산3대장군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보여주는 도서들과 혁명활동사진들 그리고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도서들과 사진들, 조선민족의 슬기와 재능이 깃들어있는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이딸리아 평화와 사회주의를 위한 투쟁 총비서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밑에 조선인민군은 미제와 온갖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전쟁책동을 짓부시면서 조국보위와 사회주의건설에서 커다란 역할을 수행하고있으며 사상의 강군, 신념의 강군으로 그 위용을 떨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그이를 최고사령관으로 모시고있는 조선인민군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이딸리아의 치따 아뻬르따방송국 국장은 김정숙녀사께서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 녀성해방을 위한 투쟁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것으로 하여 오늘도 조선인민의 마음속에는 그이에 대한 추억이 깊이 간직되여있다고 언급하였다.
로씨야 꼬스뜨로마주 행정부 부장관은 조선의 도서 및 사진전시회, 수공예품전람회를 주에서 개막하게 된것을 자랑으로 여긴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이 문화분야에서 이룩한 성과들을 평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