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있는 김일룡 재일본조선청년동맹 중앙상임위원회 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총련새세대일군대표단이 7일 비전향장기수 리공순과 상봉하였다.
리공순은 당과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과 필승의 신념을 간직하고 비전향장기수들은 교형리들의 모진 악형과 회유기만을 물리치며 굴함없이 싸웠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비전향장기수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아 통일애국투사로, 공화국영웅으로 내세워주신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대표단성원들이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애국의 대를 이어나가는 총련의 믿음직한 일군들로 준비할것을 당부하였다.
이어 비전향장기수들과 가족들, 대표단성원들의 예술소품공연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