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원림록화형성설계 현상모집전시회가 7일과 8일 인민대학습당에서 있었다.
백두산건축연구원, 만수대창작사, 평양원예지도국, 국가과학원 도시경영과학연구소, 평양건설건재대학, 원산농업종합대학 등이 참가한 전시회에는 250여건의 형성안이 제출되였다.
전시회는 혁명사적지와 주요광장, 지점, 공원, 유원지, 살림집구획 원림형성부문, 대형화대형성부문, 소형구조물형성부문으로 나뉘여 진행되였다.
금수산기념궁전앞도로 원림형성안, 평양-향산관광도로 입구화대형성안, 영생탑 원림형성안, 주택구역, 공원 원림형성안 등 60여건이 참가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페막식이 8일에 있었다.
황학원 도시경영상은 페막사에서 좋은 형성안들을 현실에 적극 도입함으로써 조국강산을 더욱 아름답고 살기 좋은 사회주의선경으로 전변시킬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