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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로있는 창작가,예술인,일군들을 표창
(평양 1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가극 《홍루몽》재창조사업과 교예작품창작에서 공로있는 창작가, 예술인, 일군들을 표창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이 피바다가극단 실장 김윤, 배우 김영하, 과장 한기성, 평양교예단 교예음악창작단 단장 박성근, 배우 리태금, 사장 박희영에게,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표창장이 피바다가극단 배우 정재선, 공예사 류경호, 평양교예단 연출가 고하준, 배우들인 문영녀, 강창식에게 수여되였다.

피바다가극단 실장 채명석, 평양교예단 미술가 김철아가 인민예술가칭호를, 피바다가극단 배우들인 배윤희, 신영미, 평양교예단 책임감독 안경욱이 인민배우칭호를, 피바다가극단 음향연출가 량경찬, 작곡가 오승학, 과장 조용문,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대학 강좌장 윤희광, 평양교예학원 실장 신영도가 공훈예술가칭호를, 만수대예술단 배우 김일황, 피바다가극단 배우들인 리정란, 김정실, 연주가 배금옥, 평양교예단 배우들인 신철진, 심정철이 공훈배우칭호를 받았다.

또한 5명에게 국기훈장 제1급이, 14명에게 로력훈장이 수여된것을 비롯하여 많은 창작가, 예술인들과 일군들이 훈장과 메달을 받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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