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9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에서 5일 기념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글에서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싸움은 총이 하는것이 아니라 사람이 한다는것, 군인대중은 무장력구성의 기본요소이며 혁명전쟁의 주체라는것, 군인대중을 어떻게 준비시키는가 하는데 따라 군대의 전투력과 전쟁의 승패가 좌우된다는것 등 군인중심의 무력관을 지니고계신다고 전하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현대군사과학리론의 정수를 담은 수많은 도서들을 독파하시고 그와 관련한 고전적인 저서, 담화들을 발표하시였다고 뷸레찐은 지적하였다.
뷸레찐은 그이의 손길아래 조선인민군은 전체 장병들이 철통같이 뭉치고 핵무기로도 깨뜨릴수 없는 대오의 사상의지적단결을 이룩하게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특출한 무력관을 지니신 김정일최고사령관을 모신 조선인민군은 필승불패의 혁명무력으로 길이 위용떨칠것이라고 뷸레찐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