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9돐에 즈음하여 꼴롬비아강계주체사상연구소조에서 4일 《령장 김정일》이라는 제목으로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머리글에서 김정일령도자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때로부터 지난 근 20년간은 령장으로서의 그이의 풍모가 남김없이 과시되여온 나날이라고 강조하였다.
뷸레찐은 《독특한 군령도방식》이라는 소제목의 글에서 김정일령도자의 군령도방식에서 가장 중요한 특징은 정력적인 시찰이라고 지적하였다.
그이의 끊임없는 군부대시찰과정에 조선인민군은 필승의 강군으로 더욱 튼튼히 준비되고있다고 뷸레찐은 전하였다.
뷸레찐은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라는 소제목의 글에서 김정일령도자는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총 한방 쏘지 않고 적들을 굴복시키시는 령장이시라고 격찬하였다.
김정일령도자를 모신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언제나 승리할것이라고 뷸레찐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