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강성대국건설이 벌어지는 벅찬 시대의 흐름에 뛰여들어 사회적본분과 책임을 다해가는 한 녀성건축설계가의 생활을 진실하게 형상하고있다.
영화는 주인공의 형상을 통하여 조선녀성들이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고 선군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힘있게 떠밀고나갈데 대한 사상을 강조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