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9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3돐에 즈음하여 브라질에서는 조선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 개막식과 강연회, 영화감상회가, 나이제리아에서는 집회가, 체스꼬에서는 영화감상회가 6일부터 9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조선인민이 강성대국건설에서 이룩한 성과를 보여주는 사진들, 조선민족의 창조적지혜와 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오늘의 평양》, 《조선의 대답》, 《평양의 밤》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브라질로조련합 총서기는 전람회개막식에서 김정일각하께서는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조선인민군을 그 어떤 대적도 쳐물리칠수 있는 강력한 군대로 키우시였다고 말하였다.
브라질로조련합 위원장은 강연회에서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제국주의자들의 그 어떤 도발책동도 단호히 물리칠수 있는 강력한 군사력을 가지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사회주의조선을 비난하고 압살하는데 열을 올리고있으며 조선반도에서 침략전쟁연습을 끊임없이 감행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나이제리아에서 진행된 집회에서 연설자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대하여, 김정숙동지의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높이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