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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따단체와 지역기구인사 미국,남조선의 반공화국침략책동을 규탄
(평양 1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말따단체와 지역기구인사가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무분별한 반공화국침략책동을 규탄하였다.

말따조선친선협회는 6일 성명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전쟁도발책동에 대처하여 취한 자위적조치에 지지를 표시하였다.

성명은 위대한 주체사상이 있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군사적으로 강할뿐아니라 모든 면에서 우월한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유럽지역주체사상연구회 리사 린 씨노디움은 7일 담화에서 조선반도긴장격화의 장본인은 미국과 그에 추종하는 남조선당국이라고 주장하였다.

담화는 김정일최고사령관의 령도밑에 강력한 핵억제력과 현대적인 군사장비들을 갖추었으며 그 어떤 적도 단매에 격파할수 있게 준비된 조선인민군의 필승불패의 위력을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똑바로 알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 알레한드로 까오 데 베노스는 11월 24일 조선반도정세와 관련하여 기자들과 한 회견에서 조선인민군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남조선이 조선서해해상에서 군사적도발을 감행하고 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는 만약 미국과 남조선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침범한다면 조선인민군의 강력한 보복타격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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