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식에는 조선측에서 박의춘외무상과 일행, 김영재 로씨야주재 조선 특명전권대사가, 로씨야측에서 쎄르게이 라브로브외무상과 알렉쎄이 보로답낀 외무성 부상 등이 참가하였다.
외무상들이 계획서에 수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