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가 미국과 남조선의 군사연습소동을 규탄하여 9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과 남조선괴뢰도당은 《천안》호사건을 날조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군사연습들을 감행한데 이어 연평도에서 군사적충돌을 일으켜 조선반도정세를 전면전쟁의 접경에로 몰아가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남조선괴뢰들이 남조선의 동서남해에서 일제히 포사격훈련을 벌리면서 군사적위협과 긴장을 조성하는것은 전쟁을 도발하려는 흉계를 그대로 드러내놓은것이라고 성명은 폭로하였다.
성명은 조선반도에서 정전상태가 지속되고 전쟁위험이 가셔지지 않고있는것은 바로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침략야망 때문이라고 비난하였다.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는 미국과 남조선이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협하는 모든 군사훈련을 중지하며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할것을 요구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