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실험생물학분야의 과학자들이 보가지의 유독성분을 분리하여 의약품을 만드는데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였다.
그들은 보가지독을 원료로 테트로도톡신을 대량생산하는 공정을 확립하였다.
이에 기초하여 국가에서는 전문생산단위를 내오고 테트로도톡신으로 테트로도카인주사약과 보가지결핵주사약을 비롯한 여러가지 의약품을 생산하고있다.
또한 보가지껍질에서 분리한 무코다당성분으로는 만성간염, 취장염 등의 질병치료에 쓰이는 약들을 제조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