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3돐에 즈음하여 주조 여러 나라 대사관, 국제기구대표부 녀성들이 16일 김정숙평양제사공장을 참관하였다.
그들은 공장의 로동계급이 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는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여러 생산공정들을 주의깊게 돌아보았다.
참관을 마치고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 문화참사 리학혜는 공장에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경애하는 김정일동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녀사의 혁명사적이 어려있다고 하면서 그분들께서는 인민들에게 더 좋은 옷을 해입히기 위하여 온갖 로고와 심혈을 바치시였다고 말하였다.
꾸바공화국 특명전권대사의 부인 베로니까 까르따야 로드리게스는 공장의 로동계급이 경공업혁명의 불길높이 계속 생산적앙양을 일으키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