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례성강청년1호, 청년2호발전소건설에서 로력적위훈을 세운 황해북도 일군들과 건설자, 기술자, 돌격대원, 지원자들, 련관단위 근로자들을 표창하였다.
표창식에서는 김일성훈장이 황해북도당위원회 비서 김만식에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력영웅칭호와 함께 금메달(마치와 낫) 및 국기훈장 제1급이 6명에게 수여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표창장을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받았다.
또한 김일성청년영예상이 7명에게, 공훈건설자칭호가 3명에게, 공훈설계가칭호가 3명에게, 공훈자동차운전사칭호가 3명에게, 국기훈장 제1급, 로력훈장을 비롯하여 훈장과 메달이 많은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수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