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의 중앙동물원 과학자들이 바다물을 재생시키는데 성공하였다.
연구사 유병국(남자, 37살)은 이번에 도입한 바다물재생방법에 의하여 중앙동물원 수족관에서는 20여종에 100여마리의 바다물고기가 자라고있다고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일반적으로 수족관이나 바다물고기를 기르는 양어장들에서 사용하는 바다물은 3개월밖에 쓸수 없다.
우리는 이미 쓰던 바다물을 전기분해하여 오염물질을 무독화시키고 높은 온도에서 소성하여 만든 환원려과돌을 리용하여 1주일동안에 모든 질지표값들이 정상으로 되게 하였다.
이렇게 재생시킨 바다물에서는 물고기를 거의 1년동안 기를수 있다.
바다물고기를 키우는 종어 및 양어장들에서도 이 방법을 도입할수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