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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기념행사
(평양 1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9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3돐에 즈음하여 메히꼬에서는 토론회가, 기네에서는 강연회가, 체스꼬에서는 영화감상회가 7일부터 11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메히꼬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 후안 깜뽀스 베가는 김정일동지께서와 김정숙동지께서 조선인민군의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께서와 김정숙동지께서 쌓아올리신 불멸의 건군업적은 김일성민족사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소장 쎄꾸나 까마라는 김정일령도자를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것은 조선인민군의 강화발전에서 특기할 사변이라고 하면서 절세위인께서 계시여 조선의 군대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기둥, 주력군으로, 사상과 신념의 강군으로 더욱 튼튼히 준비된데 대해 해설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김일성상계관작품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이 상영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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