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와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가 미제와 남조선괴뢰당국의 새 전쟁도발책동을 반대하는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을 지지하여 11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최근 조선반도정세와 관련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변함없는 지지를 표시할것을 전세계에 호소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혁명적이며 반제자주적인 사회주의국가이며 자주, 자립, 자위의 나라인 조선은 제국주의와 그 앞잡이들과 군사적으로 직접 대결하고있다.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련합세력과 남조선괴뢰당국은 조선을 압살하여 주체의 홰불, 자주와 사회주의의 홰불을 꺼버리려고 온갖 모략책동을 다하고있다.
선군령장이신 위대한 김정일각하께서 이끄시는 조선인민군은 신성한 자기 령토의 0.001mm도 양보하지 않을것이다.
미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한치의 땅도 침범할수 없다.
우리는 자주적인 나라, 조선의 두리에 세계의 모든 진보적인민들이 뭉칠것을 호소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