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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외세와의 공조는 반민족적인 범죄행위
(평양 1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1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민족공조를 반대하면서 외세와 공조하는것은 본질에 있어서 반민족적인 대결전쟁행위이라고 폭로하였다.

론설은 남조선보수당국이 외세와 작당하여 반공화국핵소동을 미친듯이 벌리는것은 있지도 않는 북의 《핵위협》을 코에 걸고 우리를 무장해제시키며 나아가서 반공화국압살야망을 실현해보려는 범죄적기도의 발로이라고 단죄하였다.

외세의 반공화국핵소동에 발벗고나섬으로써 반공화국압살기도를 어떻게 하나 실현하자는것이 바로 리명박패당이 벌리는 외세와의 핵공조놀음의 진목적이라고 론설은 까밝히였다.

남조선당국은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협하고 북침전쟁을 도발하기 위한 외세와의 전쟁공조에도 기승을 부리고있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남조선당국이 추구하는 외세와의 전쟁공조는 본질에 있어서 북침공조이다.남조선보수패당이 미국과의 군사적공조가 그 무슨 《전쟁억제》를 위한것이니, 《평화와 안정》을 위한것이니 하고 떠벌이는것은 저들의 호전적정체를 가리우고 북침전쟁도발책동을 합리화하기 위한 궤변에 지나지 않는다.

외세와 작당하여 벌리는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인권》소동도 날로 더욱 악랄해지고있다.

남조선보수패당은 유엔을 비롯한 국제무대에서 일부 불순세력들과 야합하여 모략적인 반공화국《인권》소동을 미친듯이 벌리면서 우리 공화국의 영상을 깎아내리고 북남대결을 더한층 격화시키기 위해 피눈이 되고있다.

우리 겨레는 동족과는 대결하고 침략적인 외세와는 공모결탁하면서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해치고 조국통일을 방해하는 추악한 반역집단을 절대로 용납치 않을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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