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9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3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민족사회주의당 중앙집행위원회 위원장 하싸눌 하크 이누가 13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선군사상을 높이 받들고 조국해방위업과 주체의 혁명무력건설위업에 쌓아올리신 김정숙녀사의 업적은 조선인민군의 승리적전진과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라고 격찬하였다.
오늘 조선인민군은 위대한 김정일각하를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시여 필승불패의 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되였다고 하면서 그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반미대결전과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하고있는 모든 승리는 진보적인류에게 커다란 고무로 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9돐에 즈음하여 이딸리아변증법적유물론무신론자들의 조직 위원장 미리암 뻴레그리니 페리도 이날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미제는 조선에서 감히 새 전쟁의 불을 지르지 못할것이라고 하면서 그것은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과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에 의하여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자라난 조선인민군이 사회주의전취물과 나라의 자주권을 믿음직하게 수호하고있기때문이라고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