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9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3돐에 즈음하여 에꽈도르, 이란, 스위스, 방글라데슈, 타이에서 집회, 좌담회, 토론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9일부터 13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에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의 대답》, 《조선의 총대》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김일성주석탄생 100돐기념 에꽈도르전국준비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일원수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것은 조선인민이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선군사상을 끝까지 실현해나갈수 있게 하는 담보로 된다고 강조하고 선군으로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성과가 있기를 축원하였다.
그는 김정숙동지는 김일성주석께 무한히 충직한 혁명가이시였으며 김정일원수님을 주석의 후계자로 안아키우신 위대한 분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은 조선로동당대표자회에서 김정일각하를 당총비서로 변함없이 높이 추대한것은 그이에 대한 전체 당원들과 군대, 인민의 절대적인 신뢰의 표시이며 령도자의 두리에 뭉친 일심단결의 위력의 과시로 된다고 언급하였다.
방글라데슈 보리살선군정치연구회 책임자는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김정일동지를 모신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언제나 승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스위스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