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9돐에 즈음하여 노르웨이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토르스테인 엥겔스죤이 15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김정일령도자께서는 군대를 불패의 강군으로 다지시여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조선의 안전을 담보하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그이께서는 선군정치를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정립하시고 그를 전면적으로 구현하시여 전반적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였다고 담화는 지적하였다.
담화는 필승의 신념과 강철의 의지를 지니신 김정일령도자께서 군대와 인민의 진두에 계시였기에 사회주의위업이 위기에서 구원되고 조선의 불패성이 세계에 과시되였다고 강조하였다.
그이께서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사회주의, 반공화국압살책동으로부터 나라를 수호하시였을뿐아니라 강성대국건설구상을 펼치시고 그 실현을 위한 도약대까지 마련하시였다고 하면서 담화는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전적인 련대성을 표시한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