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3돐에 즈음하여 꼴롬비아강계주체사상연구소조에서 11일 뷸레찐 《선군령장을 안아키우신 위대한 어머니》를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글에서 20세기전반기 녀성의 몸으로 손에 총을 잡고 항일의 전설적영웅 김일성장군을 옹위하여 현대조선사에 특출한 자욱을 남기신 김정숙녀사께서는 그 간고한 나날과 건국의 초행길에서 어리신 경애하는 김정일령도자를 미래의 선군령장으로 안아키우시였다고 지적하였다.
녀사께서는 경애하는 장군님께 총대중시, 군사중시사상을 심어주시였다고 하면서 뷸레찐은 백두산녀장군께서 위대한 수령님의 뒤를 이을 훌륭한 장군으로 자라시길 바라는 간절한 념원을 담아 아드님께 장군복을 지어주시고 서거하시기전에는 김일성장군님을 잘 받들어모셔야 한다는 절절한 당부를 남기신데 대하여 전하였다.
김정숙녀사께서는 김정일령도자께서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도록 깊이 마음쓰시였다고 하면서 뷸레찐은 그에 대한 사실자료들을 렬거하였다.
뷸레찐은 녀사의 념원대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김일성주석의 위업을 계승하시여 조선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빛내이시며 세계자주화위업을 현명하게 이끄시는 위대한 선군령장으로 그 존함을 만방에 떨치고계신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