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에는 궁석웅 부상을 비롯한 외무성일군들이 초대되였다.
로씨야련방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참가자들은 조로 두 나라사이의 관계를 발전시킬데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