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9돐에 즈음한 청년학생들과 농업근로자들의 경축모임이 21일 청년중앙회관과 평안남도 안주시 송학리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룡해와 관계부문 일군들, 청년학생들, 농업근로자들이 모임들에 참가하였다.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김정일장군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시여 주체위업의 완성을 위한 결정적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나라의 군사적진지를 철벽으로 다지시고 불패의 군력에 의거하여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빛나는 승리를 안아오신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인민군대가 최정예혁명무력으로 자라나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련전련승을 이룩하고 주체조선이 온 세상에 존엄과 위용을 높이 떨치고있는것은 백두산천출위인의 불멸의 업적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이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9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3돐에 즈음하여 청년중앙예술선전대, 농근맹중앙예술선전대 공연도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