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9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3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에서는 집회가, 방글라데슈에서는 집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핀란드에서는 강연회, 사진전시회가, 메히꼬, 민주꽁고, 탄자니아에서는 기념토론회가 11일부터 14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선군령도업적과 백두산녀장군의 혁명생애를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조선의 대답》이 상영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 부위원장 유리 와닌은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것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진보적인류에게 있어서 커다란 사변으로 된다고 말하였다.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 엠.감룰 후다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을 그 어떤 대적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키우시였다고 찬양하였다.
핀란드조선협회 위원장 안띠 씨까 아호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을 칭송하고 김정숙녀사는 자신의 한생을 김일성주석의 혁명위업완성에 다 바치신 참다운 애국자, 불굴의 투사이시라고 강조하였다.
주체사상연구소조 탄자니아전국조정위원회 위원장 프란씨스 에프.리모는 김정일동지를 최고사령관으로 모심으로 하여 조선인민군은 무적의 강군으로 그 위용을 만방에 떨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로씨야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