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9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3돐에 즈음하여 에티오피아와 뻬루 단체가 5일과 15일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는 뷸레찐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12월 24일》이라는 표제밑에 《최고사령관과 병사들》, 《미래를 꽃피운 사랑》이라는 제목의 글들을 편집하였다.
뷸레찐은 글들에서 12월 24일은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의의있는 날이라고 하면서 김정일동지께서 인민군부대들을 시찰하시면서 병사들에게 한없는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신 이야기들과 조국의 미래를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상세히 전하였다.
뻬루 김일성주의연구소조는 뷸레찐에 여러 제목의 글들을 실었다.
뷸레찐은 《선군정치와 김정일원수의 위대한 공헌》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사회주의조선은 자기의 실천으로 선군이야말로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한 담보라는것을 세계에 증명하였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