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9돐에 즈음하여 평화와 사회주의를 위한 핀란드공산주의로동당 위원장 한누 하르유가 16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김정일최고사령관의 현명한 령도로 조선인민군은 사회주의제도는 물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하는 사상과 신념의 강군, 정의의 무적강군으로 자라났다고 언급하였다.
담화는 선군의 기치높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조선인민군을 정의와 평화의 수호자로 키우신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진보적인민들의 심장속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우리 당은 김정일동지의 자주정치, 선군정치를 전적으로 지지하며 그이의 현명한 선군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반제전선에서 승리만을 떨치리라는것을 굳게 확신한다고 담화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