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3돐을 맞으며 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이 신파혁명사적지를 끊임없이 찾고있다.
뜻깊은 12월에 들어와 량강도내 혁명전적지, 혁명사적지 겨울철답사행군에 참가한 답사자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을 비롯하여 올해 초부터 지금까지 이곳을 찾은 사람들의 수는 연 10만여명에 달한다.
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은 김정숙동지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송이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그들은 신갈파일대의 혁명조직을 지도하기 위하여 넘나드시던 신갈파나루터와 원호물자보관 및 비밀련락장소들, 석전양복점, 광선사진관 등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