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제17차 세계청년학생축전에 참가하고있는 조선청년학생대표단 성원들이 17일 남아프리카공화국주재 조선대사관에서《장군님을 그리는 밤》 모임을 진행하였다.
불후의 고전적명작《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노래선률속에 시작된 모임에서 출연자들은 《아버지장군님 고맙습니다》, 《우리 장군님 제일이야》등의 노래들을 불렀다.
모임에서 발언자들은 축전기간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그리움을 더욱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슬하에서 자라난 조선청년들의 혁명적기상, 영웅적기개를 남김없이 떨쳐갈 굳은 결의들을 다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