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조선인민과 청년학생들의 투쟁을 지지하는 국제련대성연단이 17일 남아프리카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는 제17차 세계청년학생축전에 참가하고있는 조선을 비롯한 여러 나라 청년학생대표단, 국제 및 지역기구 대표들과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가 참가하였다.
세계민주청년련맹 총서기의 기조보고에 이어 조선청년학생대표단 단장인 리용철 청년동맹중앙위원회 1비서가 보고를 하였다.
연단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미제와 리명박패당의 무모한 군사적도발과 전쟁책동을 폭로규탄하고 나라의 통일과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조선인민과 청년들의 투쟁에 적극적인 지지와 련대를 표시하였다.
연단에서는 세계진보적청년학생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이 랑독되였다.
연단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이어 조선청년학생대표단 예술소품공연과 남아프리카태권도수련생들의 시범출연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