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9돐에 즈음한 로동계급과 직맹원들, 녀맹원들의 경축모임들이 22일 중앙로동자회관과 녀성회관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룡해와 관계부문 일군들, 직맹, 녀맹일군들과 동맹원들이 모임들에 참가하였다.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것은 인민군대의 강화발전과 주체위업수행에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고 말하였다.
희세의 천출명장을 혁명무력의 최고수위에 모심으로써 자주의 총대로 개척되고 승리하여온 조선혁명의 자랑찬 력사와 전통이 더욱 굳건히 이어지고 사회주의위업을 줄기차게 전진시켜올수 있었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이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9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3돐에 즈음하여 직총중앙로동자예술선전대 공연과 녀맹원들의 충성의 노래모임도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