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0년 12월 23일기사 목록
남조선 23일 최대규모의 합동훈련 실시
(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괴뢰군 제5군단이 23일 최대규모의 합동훈련을 실시할것이라고 공표하였다.

괴뢰호전광들은 경기도 포천의 한 훈련장에서 땅크와 포,《F-15K》전투폭격기를 비롯한 전쟁장비들을 동원하여 합동실탄사격훈련을 벌릴것이라고 밝혔다.

괴뢰호전광들은 이번 연습이 《적을 실시간에 탐지하고 타격하는 대응체계를 바탕으로 지상과 공중전력의 합동작전능력을 제고하기 위한것》이라고 떠벌이면서 북침전쟁책동에 열을 올리고있다.

또한 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괴뢰합동참모본부가 22일부터 25일까지 조선동해에서 괴뢰해군 1함대의 해상훈련을 실시할것이라고 공표하였다.

괴뢰해군 1함대사령부소속 함정 6척과 직승기 등 방대한 무력이 그 무슨 《해상을 통한 적의 침투와 국지도발》에 대비한다는 미명하에 대잠수함훈련과 함포사격훈련을 비롯한 광란적인 북침전쟁연습을 감행하려하고있다.

괴뢰호전광들은 《개별함대의 통상적인 훈련》이니, 《연평도사건과는 전혀 무관한 훈련》이니 하면서 이번 전쟁연습의 도발적이며 북침공격적성격을 가리워보려 하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