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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끝없이 강성번영할것이라고 신문들 강조
(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24일부 중앙신문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9돐을 맞으며 실은 사설에서 김정일동지는 선군조선의 존엄과 승리, 강대성의 상징이시라고 하면서 백두의 령장을 모신 조선은 끝없이 강성번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로동신문》은 김정일동지는 정치와 군사를 유기적으로 결합시킨 독창적인 선군정치방식으로 조국과 혁명을 이끄시는 희세의 선군령장이시며 여기에 조선혁명무력의 끊임없는 강화발전과 조국과 민족의 높은 존엄과 영예가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난날 국력이 약한탓에 외세에 짓밟혔던 우리 조국을 무적의 군력과 일심단결을 가진 정치군사강국으로, 자주의 최강국으로 세계에 빛내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업적은 우리 인민의 세기적념원을 빛나게 실현해주신 최대의 공적으로 된다.

김정일동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며 신념의 기둥이시다.

경애하는 장군님은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실뿐아니라 사랑과 믿음으로 불패의 강군을 키우시고 일심의 천만대오를 이끄시는 위대한 최고사령관이시다.

사랑과 믿음으로 천만대오를 이끌고 우리 조국을 불패의 강국으로 누리에 빛내이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무적의 정치군사력에 의거하여 김일성조선의 대번영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여오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백두령장을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승리의 새 년대기를 펼쳐나가는 더없는 긍지와 보람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이끄시는 선군혁명의 한길로 신심드높이 나아가야 한다.

《민주조선》은 김정일동지께서 혁명무력의 최진두에 서계시고 그 두리에 일심의 대오로 굳게 뭉친 천만군민이 있는 한 강성대국의 승리는 확정적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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