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9돐 경축음악회가 24일 모란봉극장에서 진행되였다.
군대, 국가 책임일군들과 우당위원장, 무력,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장병들,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해외동포들과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과 국제기구 대표들, 무관단성원들이 공연에 초대되였다.
관현악서곡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노래》로 시작된 무대에는 관현악 《장군님 백마타고 달리신다》, 《못잊을 삼일포의 메아리》, 피치카토를 위한 현악합주 《이 강산 하도 좋아》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주체의 건군위업을 끝없이 빛내이시는 김정일동지께서 인민군대를 일당백의 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강성대국건설에서 거창한 전변을 이룩하시였으며 조국번영의 전성기를 펼쳐주신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