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9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3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 뽈스까, 로씨야, 에짚트, 인디아에서 집회, 토론회, 영화감상회가 15일부터 18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칠보산》이 상영되였다.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는 김정일각하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심으로써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미국의 세계제패야망을 짓부시고 나라의 자주권을 빛나게 수호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김정숙동지의 념원대로 조선인민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밑에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고 나라의 통일을 반드시 이룩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에짚트주체사상연구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일각하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모신것은 조선인민군의 강화발전과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는데서 특기할 사변이였다고 말하였다.
김정숙녀사께서는 일찌기 나라의 해방을 위한 항일무장투쟁에 참가하시였으며 김일성주석을 결사옹위하시였다고 하면서 그는 실로 녀사는 주석께 무한히 충실한 훌륭한 녀성혁명가이시였다고 언급하였다.
뽈스까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