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모잠비끄에서 15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 국제민주녀성련맹 집행위원회 회의에서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조선인민과 녀성들의 투쟁을 지지하는 련대성선언이 채택되였다.
선언은 오늘 조선반도정세가 미국과 남조선괴뢰군부호전광들의 군사적도발로 하여 초긴장상태에 놓여있는데 대해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국제민주녀성련맹은 영웅적조선인민군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령해를 침해한 도발자들과 남조선호전광들에게 즉시 단호한 물리적대응타격을 가한것은 그 누구도 시비할수 없는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로 된다고 인정하면서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이 조선반도에서 무모한 군사적도발과 전쟁소동을 당장 중지할것을 강력히 주장한다.
국제민주녀성련맹은 조국통일3대헌장과 6.15북남공동선언, 10.4선언에 기초하여 조선의 통일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인정하면서 미국이 조선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고 남조선에서 미군을 당장 철수시킬것을 요구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