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9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3돐에 즈음하여 이딸리아와 노르웨이에서는 집회가, 스웨리예에서는 강연회가, 이란에서는 좌담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17일부터 20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에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조선의 대답》이 상영되였다.
이딸리아통일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오스왈도 뻬쉐는 김정일동지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에 의하여 조선의 정치사상진지가 백방으로 강화되고 군사진지는 철옹성같이 다져졌다고 말하였다.
노르웨이공산당 위원장 스벤드 하콘 야꼽쎈은 최근 조선반도에서 일어난 사변들은 선군정치의 불패성을 다시한번 증명해주고있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그는 김정숙녀사께서 쌓으신 불멸의 공적은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남아있을것이라고 말하였다.
스웨리예의 공산당 국제비서 에리크 안데르쏜은 김정일최고사령관의 선군령도따라 조선은 불패의 강국으로 더욱 위용떨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노르웨이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