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반도정세강연회가 18일 뻬루에서 진행되였다.
강연회에서는 올해 조선인민의 강성대국건설투쟁에서 이룩된 성과가 소개되였으며 《천안》호사건, 연평도포격사건으로 하여 극도로 격화된 조선반도정세에 대한 해설이 있었다.
뻬루사회혁명당 총비서 빅또르 올리바 미겔은 자기 당은 평양선언에 서명한 당으로서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편에 변함없이 확고히 서있을것이라고 말하였다.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투쟁은 뻬루에서 사회주의를 건설하기 위하여 투쟁하는 자기 당에 신심과 용기, 희망을 안겨주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조선은 세계진보적인민들의 희망의 등대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는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정치, 경제, 군사 등 모든 분야에서 자주적대를 세우며 강성대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칠수 있게 하는 가장 정당한 정치방식이라고 언급하였다.
조선은 세계의 최대관심대상으로서 모든 진보적인민들에게 긍지를 안겨주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