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0년 12월 27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당의 령도따라 주체의 사회주의제도를 누리에 빛내이자
(평양 1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27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주의헌법》을 발포하신 38돐을 맞으며 발표한 사설에서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우리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더욱 높이 발양하며 강성대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이룩하기 위하여 더욱 힘차게 싸워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우리의 사회주의조국은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세워지고 공고발전된 불패의 강국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사회주의헌법을 발포하신것은 우리 인민의 정치생활과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국가건설업적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에 의하여 견결히 옹호고수되고 빛나게 계승되고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우리 조국과 혁명발전의 새로운 요구를 반영하여 최고인민회의 제10기 제1차회의에서 우리의 국가기구체계를 국방위주의 체계로 개편하고 사회주의헌법이 김일성헌법이라는것을 천명하도록 하신것은 위대한 수령님을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으로 높이 모시고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실현해나가는데서 획기적인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으로 된다. 어버이수령님의 유훈을 국가건설과 활동에 철저히 구현하며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실현하기 위한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업적은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심화발전시키시여 사회주의의 앞길을 밝혀주시고 선군의 기치밑에 일심단결을 비상히 강화하며 우리 조국을 강성번영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선군혁명력사의 갈피에 뜨겁게 아로새겨져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밑에 오늘 우리 조국은 어버이수령님의 강성대국건설념원이 현실로 꽃펴나는 사회주의락원으로 빛을 뿌리고있다.

사설은 로숙하고 세련된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령도가 있고 혁명의 수뇌부두리에 철통같이 뭉친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이 있으며 무적필승의 백두산혁명강군이 있는 한 우리의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라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