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공훈국가합창단의 《12월경축음악회》가 26일과 27일 만수대예술극장에서 진행되였다.
국가 책임일군들과 우당위원장, 당, 근로단체, 성, 일군들, 조선인민군 장병들, 문화예술, 출판보도부문 창작가, 예술인, 기자, 언론인들이 음악회를 관람하였다.
무대에는 남성합창 《김정일동지는 우리의 최고사령관》, 《장군님 축지법 쓰신다》, 관현악과 남성합창 《밀림이 설레인다》, 녀성독창과 남성합창 《장군님 모시고 기어이 돌아오리》, 남성독창과 남성합창 불후의 고전적명작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으로 키우시여 선군조선의 존엄을 지켜주시고 조국과 민족의 륭성번영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하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조선군대와 인민의 불굴의 정신력과 혁명적기상을 반영한 음악회는 관람자들의 심장을 세차게 울려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