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9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3돐에 즈음하여 단마르크, 먄마, 몽골, 인디아, 체스꼬, 말레이시아, 타이에서 사진전시회와 영화감상회가 17일부터 21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들에는 백두산3대장군의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당창건기념탑》, 《주체사상탑》, 《조선의 총대》, 《강성대국의 불보라》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단마르크공산당 전국지도부 위원장 욘 피터슨은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것은 그이에 대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한결같은 지지와 흠모의 표시라고 말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에 대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정치, 군사, 경제적압력이 더욱 악랄해지고있던 지난 세기말엽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조선인민군을 필승불패의 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먄마련맹련대성발전당 사무장 민 우는 김정일각하께서는 독창적인 선군혁명령도로 조선인민의 투쟁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끌고계신다, 그이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은 온 세계가 따라배워야 할 본보기이며 이를 당할자는 세상에 없다고 격찬하였다.
한편 20일 몽골에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 《사회주의에 대한 훼방은 허용될수 없다》에 대한 연구토론회도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