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9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3돐에 즈음하여 재우즈베끼스딴동포들이 24일 기념강연회를 진행하였다.
강연회에는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독립국가협동체지역위원회 일군들과 재우즈베끼스딴동포들이 참가하였으며 우즈베끼스딴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혁명무력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여 공화국의 존엄과 위력이 만방에 떨쳐지고있는데 대하여》,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는 백두의 혈통을 굳건히 이어주신 혁명의 위대한 어머니이시다》라는 제목의 강연이 있었다.
로씨야련방 연해변강고통련도 22일 아르쬼시에 있는 조선문화쎈터에서 기념모임을 가지였다.
모임에서는 박평원 로씨야련방 연해변강고통련 위원장의 연설에 이어 동포예술인들의 공연이 있었다.
한편 참가자들은 모임장소에 전시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혁명활동업적을 보여주는 사진, 도서들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