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9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3돐에 즈음하여 23일 로씨야주재 조선대사관에서 연회가 진행되였다.
연회에는 또르쉰 로씨야련방평의회 제1부의장, 로그비노브 로씨야외무성 순회대사와 자유민주당, 평화 및 통일당, 쏘련공산당, 전련맹볼쉐비크공산당, 외무성, 국방성, 경제발전성, 과학원, 철도주식회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 국제자선단체련맹 《선의의 세계》, 주체사상연구조직들 등 정부, 정당, 단체의 인사들이 초대되였다.
김영재 로씨야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함께 계시는 립상화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증정하고 《김정일령도자와 조선의 과학기술》, 《인민을 위한 한평생》이라는 주제로 전시된 사진들을 돌아보았다.
연회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