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재로조선공민중앙협회가 24일 발표한 성명에서 미국이 더이상 남조선괴뢰들을 전쟁도발책동에로 부추기지 말고 남조선에서 침략무력을 당장 철수시킬것을 요구하였다.
성명은 얼마전 남조선괴뢰들이 연평도일대에서 지난 11월에 이어 또다시 포사격훈련을 강행한데 대해 단죄하였다.
이번 포사격훈련은 철두철미 미국의 비호밑에 감행된 리명박패당의 고의적이며 계획적인 전쟁도발책동이라고 성명은 규탄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포격사건의 배후조종자, 적극적인 지지자, 지원자로서 오늘의 사태에 대해 전적인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