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광천자원을 더 많이 찾아내여 효과적으로 리용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보건성산하 광천탐사대에서는 최근 1년동안에 명천지구에서 10여개의 자연치료자원을 전면적으로 분석연구종합하여 인민들의 질병예방과 치료, 건강장수에 리용할수 있다는것을 새롭게 확증하였다.
거문, 다호, 독포일대의 여러 곳에서 나오는 온천들은 류황천이 함유되여있고 온도가 40~80℃이상으로서 치료장으로 리용하는데 유익하다.
마산, 보수골, 연덕일대의 약수는 14~16℃로서 음천장으로 쓰이고있다.
조선에는 수백개의 광천이 있다.
나라의 온천들은 주로 라돈천, 류황천, 철천, 염소염천으로서 소화기계통질환과 고혈압, 신경통, 만성간염 등의 치료에 특효가 있다.
물온도는 대체로 20~80℃이상이며 최고 100℃의 온천도 있다.
경성, 강서, 삼방을 비롯한 유명한 광천지에는 최신의료설비들을 갖춘 현대적인 료양소들이 꾸려져있다.
여기서는 해마다 수많은 근로자들이 기후치료, 물리치료, 감탕치료를 받으면서 건강을 회복하고있다.
약수자원도 광범히 리용되고있다.
강서약수, 삼방약수, 옥호동약수, 묘향산약수 등은 중탄칼시움나트리움천, 류산알루미니움철천으로서 유리탄산가스가 많이 포함되여있어 건강과 질병치료에 좋다.(끝)